사주 원국에 편재가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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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배라헤

일간이 극하는 오행중 음양이 같은 것을 편재(偏財)라 한다. 정상적인 이익을 초과하여 챙기거나 편법, 투기,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재물이나 부정한 상대를 의미하며 편인을 극한다.

공통으로 아버지, 남자에겐 애인 여자에겐 시어머니
비난, 원성,질 투, 시기, 경쟁, 공갈, 사기, 협박, 투기, 도박, 뇌물, 횡령, 밀수, 광산, 증권, 부동산

외교성과 사교성이 좋고, 한편으로는 의협심과 동정심이 많으나 풍류와 낭비벽이 심한 것이 단점.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며, 집에 초대하거나 모임을 자주 갖고, 화제도 풍부하고 호방하여 지루한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에 친구나 애인으로 사귀기에는 최상의 타입. 또 의리를 중히 여기고 재물을 가볍게 생각해 남에게 돈을 잘 빌려주기도 하고 또 금전 융통도 잘 하지만, 그렇다고 재물이 많고 재복이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금전 출입이 빈번할 뿐 실속이 약하고, 금전상실이 빠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편 겉보기에는 금전에 대한 집착이 없고 헤픈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만은 않다. 도리어 남보다 몇 배 금전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수단은 있지만 노출을 시키지 않을 뿐인데, 이런 타입의 사람은 자기의 이권 쟁취를 위해서는 타인의 입장이나 체면 같은 것은 아예 안중에도 없으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므로 비난의 대상이 되는 수가 있다. 주의하지 않으면 남녀 모두 사치나 유흥 이성, 도박 문제로 말썽을 일으킬 암시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매사에 요령과 수완이 좋아 거래나 외교에 뛰어나며 모사를 잘하나, 필요에 따라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다소 편굴한 면도 가지고 있다.
 

-  일지에 편재가 있으면 배우자가 경재력이 있고 여명의 경우 시부모를 봉양한다.


-  과다하면 다욕다정하며 주색을 좋아하고 처보다 애인을 더 사랑한다.


-  신왕 하면서 편재가 왕성하면 사업가로 대성한다.


-  편재와 편관이 동주하거나 편재와 비견이 동주하면 부친덕이 없다.


-  편재와 장생이 동주하면 부자(父子)가 화목하다.


-  편재와 묘가 동주하면 부친을 일찍 사별한다.


-  편재와 목욕이 동주하면 부친이 풀류를 즐긴다.


-  편재가 공망이면 부친덕이 없다.


-  편재가 형, 충, 파, 해(刑,沖,破,害)되면 아버지가 다치거나 수술하고 유산(遺産)이 없게 되며 있어도 패가(敗家)한다.
-  남명에 정재와 편재가 혼재하면 여러명의 애인을 둘수 있다.


-  여명에 편재가 많으면 오히려 재복이 없다.


-  여명에 편재가 쇠와 동주하면 남편과 일찍 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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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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